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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물산, 10년 넘게 시유지 무단 침범 ‘점용료 못낸다’ 버티는 내막
2008년 골프장 울타리 칠 때 군포시 시유지 포함…삼성물산 "군포시도 삼성물산 땅 침범"
2020.06.05 · 약 4분 · 유시혁 기자